다니면서 인터넷 써도 숙소잡기 바빠 포스팅은 뒷전...
가끔 짧은 트윗이나 날렸는데...
간만에 포스팅이군요;;
지금껏 찍은 사진만 4천여장에 16기가 이상...
그나마도 처음엔 많이 찍었는데 나중엔 귀찮아 별로 안찍은겁니다;;
이걸 나중에 언제 정리하고 포스팅하나...생각하면 앞이 깜깜;;
이제 약 2주 남았네요...
그동안은 다행이 별탈없이 다니고 있습니다.
한달넘어가니 조금 질리는게 지쳐서인지, 감흥이 없어져 버린건지....ㅋ
가고싶으면서도 가고싶지 않은 오묘한 이마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