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의 글에서 가족끼리 봤다는 영화가 이거였습니다(...)
일본여행갈때 항공기+호텔예약하고 받은 영화예매권 2장이 있어서
모처럼 가족끼리의 영화관람이었습니다.
한장비용은 추가로 내야했지만;;
어머니께 선택권을 드렸더니 아버지와 절 생각해서 고르신게 원티드였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선택미스. 예고편에 낚인게 되어버린;;
일단 잔혹했어요. 저한테도 그랬으니 어머니께는 더욱 더;;
거기다 이야기 전개는 이 뭥미? 너무나도 쉽게(?) '휙휙' 납득해버리는 주인공;;
반전이 존재했지만 그닥 놀라운 반전도 아니었고...;;
설정이야 '영화니까'라는걸로 넘어가도 전개는 좀 아니에요;;
볼것은 말도안되는(..) 액션신뿐...;; 초반, 중반, 후반 각 한번씩 거하게(?) 해주는듯;;
아버지께서도 다보시곤 영화가 뭐 이러냐는 말씀을;;
결론은 비추. 뭐 거의 막내려가는듯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