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 오늘 왕십리 CGV
아이맥스로 보고왔습니다.
화면이 정말 크긴 크더군요;;
맨뒷줄에서 바로 앞줄인 K열 왼쪽편에서 보았는데 뒤인데도 화면이 ㄷㄷㄷ
나중에 스탭롤나올때 중앙으로 가봤는데 맨뒤 중앙좌석에서도 꽉차더군요.
상영관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
역시 기대했던 대로 우당탕 와지끈 뚝딱입니다(..)
그런데 문제는....로봇들끼리 와지끈 뚝딱하는걸 기대하고 갔는데데데데....
왜이리 미군이 많이 나오는 건가요-_-;;
합참의장으로 24에 나왔던 경호원 아저씨가 나와서 반갑긴 했지만...
어차피 스
토리야 별기대 안했던 거니까 넘길수 있지만...
내용누설은 최대한 지양하기 때문에 자세한 이야기는 안하겠지만...
로봇들끼리의 우당탕 와지끈 뚝딱(...)을 더 기대했던 저로선 조금 실망입니다;ㅁ;
인간(특히 미군)비중이 너무 올라가버렸다는;ㅁ;
그리고
디셉티콘 합체모습은 한참 보여줬으면서 옵티머스 합체신은 왜 대충 지나간거냣!! 마지막 전투신좀 로봇vs로봇위주로 해주지;ㅁ;(누설...이 일부 될지도 몰라 일단
화이트로;;)
딴소린데 제 옆 커플(쳇)의 옆자리에 아가씨가 혼자 보러왔더군요.
트포같은
영화에선 흔히 보기 힘든 케이스라고 생각하는데....이것도 편견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