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예약했던 아이들 미니 2집이 오후에 도착하였습니다.
포스터배경 파란색에 뱅기도 없으니 더 좋아보이더군요;
아쉽게도 지관통이 살짝 찌그러져 있어서 안의 포스터도 조금 구겨졌더군요;ㅁ;
현재 카펫 밑에 눌러놨습니다;;
앨범의 JAS
SICA는.....시카야;ㅁ;(토닥토닥)
그리고 저녁. 현관에서 울리는 초인종.
1테라(!!) 하드가 도착하였습니다.
현관에서 받자마자 또다시 울리는 초인종. 이번엔 아파트 출입구입니다.
이번엔 책입니다 :)
간발의 차이로 연달아서 오더군요;;
주문일은 전부 다른데 한날 세가지가 도착하는 현상이....;;
책은 계절관련+소설인데....요즘 하도 공부관련외에 책본지가 오래되서 언제볼지(...)
그나저나 1년전에 500기가 10만원 조금 넘게주고 산것 같은데
1테라가 10만원이 채 안되다니....;ㅁ;
그냥 웬디랑
히타치랑 가격이 별 차이 없어서 일단 히타치로 질렀습니다.
이걸로 데탑에 장착된 하드는 1.56테라...이제 아이들이 폭풍출연(?)해도 문제없다!(......)
미드랑 다큐도 조금 보는데 보는 속도가 받는 속도를 따라가질 못해서;;;
일단 시험가동 좀 해보고 양품이길 바래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