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지금껏 써오던 무선마우스입니다.
MS 무선 레이저 마우스 6000.
수신기가 무지막지하게(..) 크지만 어차피 데탑에서 썼던지라 상관없었고,
마우스에 붙어있는 뒤로버튼과, 돋보기버튼을 잘 사용하고 있었지요.
그런데 갑자기 왼쪽버튼이 클릭이 잘 안되더군요.
그래서 임시로 서랍에 잠자던 유선마우스를 썼습니다.
마침 이메이션 나노수신기 무선마우스가 행사하길래 새로 살까...
...하다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as를 검색.
...as맏기면 무조건 교환이라는 검색결과!! 안지르길 잘했습니다.
근데 이게 아버지께서 어디선가 상품인지 경품인지로 받은거라 구입일이 있을리만무(...)
일단 제조일로부터 as기간이 남아있기를 기원하며 전화해서 확인한 결과, 빙고!
기간이 2010년까지랍니다. :D
6000은 단종되었으니 후속모델로 교환해준다더군요.
그리하여 오늘 센터가서 교환해온 6000 v2입니다.
그자리에서 바로 물건 확인후 새걸 박스만 뜯어서 PID적고 주더군요.
더욱더 오른속 특화 디자인이 되었고 수신기는 작아졌군요.
일단 수신기를 usb연장선을 이용해 모니터 앞에 놓고 사용중입니다.
증상만 물어보고 확인없이 바로 교환이라니....
이것이 거대자본!(응?)
이상 공짜마우스(...) 공짜 업그레이드기였습니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