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는 김에 얼마전에 보고 온것도 씁니다.
아바타가 개봉할 때부터 좋다좋다 말만 들어온 IMAX DMR 3D.
하지만 언제나 예매하러 사이트 가보면 매진이더군요;;
그리하여 좌석 풀리는때에 맞추어 겨우 예매한게 2월 5일 상영;;
그동안 아바타 관련글 피해다니라 힘들었어요;ㅁ; 그래도 몇갠 봤지만;;
기다린 보람이 있어서 왕십리 F열 16번[빨간 원]. 정중앙 좋은 좌석 >_<
[찍으려고 가봤더니 역시나 전부 매진이군요;; 여석있는 시간이 드문;;]
비싼 티켓값은 마침 포인트가 있어서 그걸로 결제했습니다.
그나저나 왕십리역은 갈때마다 느끼는 건데 구조가 참 복잡해요;;
상영관으로 들어가니 어르신들도 꽤 계시고....스님으로 보이는 분도 계시더군요.
3D 예고편부터 우와앙~....본편 시작되고는 우와와앙~~...(...)
신기하더만요(...) 이것이 신기술!
신기하긴 신기한데....티켓값이 너무 비싸요(....) 평일일반티켓 두배니;;
스토리는 여러가지를 생각나게 하더군요....
크게는 환경보호부터 작게는 현실도피(응?)까지...
아무튼 신기술 체험 제대로 했습니다 :)